국민 평균 독서율 올리기, 자동차와 책
자동차 회사의 성공을 다른 드라마 형식의 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에서, 세계 각 국으로 수출을 하는데,
아주 초기에, 사막 지방이나, 아주 추운 지역으로
자동차를 수출을 했는데,
우리 나라와 날씨 기후가 너무나 다른 조건이어서,
부품들 중에서 오래 견디지를 못해서,
자동차가 고장이 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깨닫게 된 점이 지구상에,
여러 지역이 있고, 각 지역의 악조건에도 견디는
그 지방에 특화된 자동차를 별도로 개발을 해서,
이렇게 개발이 된 자동차를 수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또 이렇게 수출 모델을 별도로 개발해서,
이 문제를 해결했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형식의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방법이 책읽기 에도 그대로 적용이 될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람의 마음의 평균이 우리 나라 날씨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막 날씨 같은 사람도 있고, 시베리아 날씨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 안에도,
해안가에서 장기간 운용한 자동차의 경우,
금속의 부식 정도가 내륙 지방에서 장기간 운용한 자동차에 비하여,
부식 정도(=녹슨 정도)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현재 국민 평균 독서율에서,
우리 나라에서 책을 읽고 있는 행동 양식을 보면,
이미 우리 나라보아 많이 앞서간 나라에서 개발이 된
책을 만드는 방식을 그대로 도입을 해서
책을 읽다 보니, 외국의 나라에서,
그 나라 사람들이 책읽기 편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저 처럼 책을 아주 열심이 읽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렇게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또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 나라에서 발견이 된 책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책읽기에 최적화한 방법
자동차로 보면, 미국에서 주로 개발이 된 방법을 도입을 했는데,
일본에서 도입을 했고,
또 우리 나라는 일본에서 개발이 된 방법을 또 도입을 했습니다.
책 읽기, 책만들기에서
우리 나라에서 개발된 방법이,
우리 나라 사람들이 책읽기에 가장 최적화 된 방법이
조금씩 입증이 되면,
그리고 입증이 되면서, 확신이 되면,
그동안 골치, 고질병에 가까운 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국민평균 독서율에 세계 1등 수준으로 올라간다면,
지금 수많은 골치아픈 문제들이 잘 해결이 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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