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과학화 연구하기 필요
한글은 한글대로 컴퓨터 시대에
더 연구를 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이 남아 있고,
한자는 한자대로,
과학화 시대에 더 연구를 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나무 목 木자의 경우,
과학적인 시각으로, 원예학 쪽의 과학 기술들을
농축해서, 한자 나무 목 木 자를 익힐 때,
알려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뿌리 본 자의 경우,
本 근본 본으로고 배우고 있기도 합니다.
여기서, 현대 과학 기술인 생물학의 지식을 접목해서,
아래 쪽의 수평 획 부분을
식물 뿌리에 있는 잔뿌리 (잔털)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
해석을 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의 과학화 부분에서는
ID 쪽에 한글을 (온전한 음절 글자로서의 한글 정도)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연구도 있고,
현재는 영어권의 사용에서 컴퓨터가 나왔고,
또 OS 쪽 개발자가 한글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로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므로,
한글을 ID 쪽에 사용 가능하게 만들기에 대한
어떤 유용한 이익에 대하여서,
거의 생각 자체를 안 했을 것이고,
한글 사용을 하고 있는 경우에도,
한글에 관심이 많은 사람만이 이 부분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있는 정도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벌식에 대해서는,
이미 상당한 연구 자료가 있는 상태인데,
현실에 반영이 안 되고 있는 부분 부터 해결을 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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